20여년전 타이완(台灣)핑똥(屏東) 지방에 살고 있던 한 청년은
군대에서 제대할 날짜가 6개월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화리엔(花蓮) 지방으로 다시 재발령을 받았습니다. 화리엔은
그당시만해도 괭장히 낙후 한 지역이었기 때문에 제대를 얼마 두지 않은 청년은 마음이 상할 수 밖에 없었습답니다. 하지만
처음 화리엔에 도착한 청년은 깨끗한 해안선, 말고 푸른 산 그리고 관광 명소가 줄지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곳의
맑은 공기와 순박한 인심에 취할 수 밖에 없었고, 군대에서 휴가를 받을 때마다 그곳에 위치한 여러 관광명소를 돌아다니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제대를
눈 앞에 둔 청년은 비로서 화리엔이란 지방에 정을 두게되었고, 이윽고 그 정이 담겨 있는 마음은 창업과 동시에 그곳에서
눌러 살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하지만 청년은 집안의 장남이었고, 고향인 까우숑(高雄)에 이미 공무원으로 취직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께서는 당연히 반대를 하셨지요, 하지만 고집이 강하기로 유명했던 청년은 친구에게 3천원(그당시
한국돈으로 약 7만원)을 빌려 다시 화리엔으로 돌아 오긴했지만, 창업을 하면서 돈을 다 날리게 되었고 결국에는 묵을
곳이 없어서 낡은 창고를 빌려 잠을 잤고, 겨울에는 입고 있던 잠바를 이블로 삼아 추운 밤을 지내는 등, 고생아닌
고생을 하며 수개월의 어려운 시기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답니다.
당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웠던 청년은 길가에서 대리석을 팔면서 그나마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었지만, 매일같이 이어지는 경찰의 단속에 참다 못해 드디어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예술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사업자로
변신하게 되었고, 아끼고 절약하는 생활을 비뤄 비로서 자신의 첫 집장만에 선공을 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항상 이렇게 순조로은 것은 아니었지요. 그 후, 친구의 피해로 인해 집을 포함한 모든 재산을 다 날리게 되었고 청년은
다시 새롭게 출발 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물론 새로운 창업의 길은 더 험하고 멀기만 하였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청년은
중년이 되어 건축업에 몸을 담게 되었고 그동안 참고 노력한 결과를 통해 푸또건설주식회사(富多建設有限公司)를 선립하므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지성이면 하늘도 감동을 받는다는 말을 방불케 하듯 산 좋고 물 좋은 곳이라 알려진
린티엔싼(林田山)이란 곳에 살고 있던 아름다운 아가씨와 결혼을 하게 됨으로서 화리엔에서 애정과 사업을 정했다 하여
칭띵화리엔(情定花蓮)이라 이름지은 것입니다.
10여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두 아들이 모두 장성하여 학업을 배우러 외지에 나가 있는 틈을
타, 시간에 여유가 생기게 됨에 따라 현지에 있는 츠찌(慈濟)와 생명의 전화에 봉사원활동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산 좋고,
물 좋은 화리엔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살고 있던 집을 새로히 단장하여 민박업소로 개량 하였고, 이는 모든 자연과
경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제공 하기 위한 꿈의 장소로 이름을 남길 것입니다. |
~우리의
특색~
아늑함~집으로 돌아온 듯 한 편안함과 아늑함을 느끼게 하는 곳
안전함~객실마다 3개의 창문, 3중 도어록, 방화성이 우수한 가구,
과열 감지기, 소방안전설비시스템 등 완비
편리함~단독으로 이루워진 숙박시설, 자유로히 사용할 수 있는 거실과
별들을 관상할 수 있는 아담한 화원, 시내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
주차시설~ 전용주차장, 투속객에 한하여 무료 주차시설 제공
~아담한 관성화원(觀星花園) ~

시내구경을
마치고~
전통 중국차와 커피의 은은한 향과 더불어
고요한 밤하늘에 빛을 바래고 있는 수많은 별들을 감상하실 수 있는 최적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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